[이거바당] 다이버 커뮤니티 플랫폼

이거바당 = ‘이거 받아’ → 이거 + 바당 (바다의 제주 방언), 함께 제주의 해양 레포츠 환경을 만들어가는 서비스

배경(Background)

늘어나는 해양 레포츠 人, 그 중심에 있는 제주
제주는 서핑, 윈드서핑, 카약 등 많은 해양 레포츠를 즐기기 안성맞춤인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하지 않은 해양 레포츠人들을 위한 인프라와 서비스
바다에서의 즐거운 취미생활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를 위해 필요한 정보가 두룩합니다!

문제 상황(Problem)

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따로 있어요! : 다이버
우리가 주목한 해양 레포츠 종목 = 수면 아래의 바다를 즐기기 위한 다이빙
변화무쌍하고 위험천만한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다이빙은 정보의 기록과 공유가 중요한 종목
그러나 제주의 매력적인 다이빙 스팟을 찾는 이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에 직면

01. 소통의 장 부재

02. 낮은 접근성

03. 정보의 시차

고객 (Target)

제주를 찾는 ‘다이버’들 : 우리의 페르소나
우리는 제주를 찾는 다이버들이 정보를 공유하면서 제주에서 성공적인 일정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서비스 소개(Solution)

스쿠버 다이버들의 로그북(Log book)문화 : 서비스 컨셉
스쿠버 다이버들은 다이빙 이후에 착용 장비, 수심, 해류, 수온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다이빙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기록한 로그북을 남깁니다. 이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면서 다음 다이빙을 위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합니다.

저희는 다이버들이 항상 작성하던 ‘로그북’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다이버들은 온라인에서 나의 로그를 더 쉽게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른 다이버들의 로그를 더 쉽게 참고하고 나의 다음 다이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나의 다이빙 스타일에 맞게 로그를 기록할 수 있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6th 구름톤의 주제와는 이렇게 연결돼요!

#제주 : 해양 레포츠 산업의 중심지 ‘제주’
#클라우드 :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
#수눌음(공유) : 해양 레포츠 人 사이의 정보 공유
‘다이버 커뮤니티 서비스 -이거바당’의 목표는 나의 다이빙 일지 ‘로그’를 간편하게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더 나은 다이빙 환경과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핵심 기능 소개 : 사용자 UI

디자인(Design Concept)

잠수를 했을 때 볼 수 있는 바닷속의 짙은 파란색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사용자가 콘텐츠를 잘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얀 바탕에 고딕 계열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핵심 기술(Main Techniques)

백엔드에서 사용된 기술
Java
Spring boot
MySQL
이미지 I/O 프로세싱
프론트엔드에서 사용된 기술
React
Kakao map API
JavaScript
Styled Component

기대 효과(Expected Effects)

다이버와 지역 사회의 발전
Personal
네트워크 형성
정보 공유의 이점
Social
다이버들의 제주 입도 증가
지역 상권 활성화

계획(Our Plans)

제주로 향하는 해양 레포츠 人들의 잇템 (IT item)

1. 컨텐츠 다양화

사용자 간 교류에 초점을 두어 해양 레포츠 강사와 수강생 매칭을 통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다이빙 버디 매칭 등 사용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서비스 영역 확장

다이빙 뿐만 아니라 서핑, 카약,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시킬 예정입니다.

3. 상품화 계획

해양레포츠에 특화된 서비스이기에 해양레저산업/용품업체와의 제휴 상품을 제공하며 우리의 서비스를 수익화하고자 합니다.
‘이거바당’은 지도 상에 다이빙 스팟이 표시되는 위치기반서비스입니다. 다이빙 스팟 근처의 숙박-요식업-관광지 추천 기능으로 지역 상권과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팀 소개 (부제 : 바다를 사랑한 이들)

팀 ‘숨 참고 혼디 다이브’를 소개합니다 !
팀명의 의미 - 한데 모인 5명의 ‘다이빙 버디’
스쿠버 다이빙을 사랑한 백엔드 개발자 김재혁(Jaehyuki), 스노클링을 사랑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채린(chxxrin)을 비롯해 디자이너 유지민, 프론트엔드 개발자 최파란별(Blue star), 기획자 양지혁(leanandemean) : 총 5명의 제주의 바다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결성된 팀입니다!